| 작성일 | 2026-01-05 | 첨부파일 | |
홍우비앤티 싸인블록이 만든 지속가능한 바닥안내의 새로운 형태
최근 봉화군 도심 곳곳에 설치된 바닥안내 싸인블록(Sign-Block)이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멈추게 하는 이 바닥안내는,
단순한 표시물이 아니라 공공디자인을 통한 거리조성 프로젝트의 한 부분입니다.
이번 현장은 봉화군이 추진한 보행환경 개선 및 정보전달형 바닥안내 사업으로,
홍우비앤티의 싸인블록이 적용되었습니다.
도심 주요 인도 3곳(춘양농협 본점, CU춘양 중앙점, LH아파트 출입구 앞)에 설치된 이 싸인블록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공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정보 전달과 시각적 즐거움이 결합된, 생활 속 안내 디자인의 새로운 형태라 할 수 있습니다.
바닥안내 싸인블록이 선택받은 이유
봉화군이 수많은 안내 방식 중 싸인블록을 선택한 이유는
‘지속가능한 바닥안내’라는 공공디자인의 핵심 가치에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일반 도색이나 스티커형 바닥표시와 달리,
홍우비앤티의 싸인블록은 고강도 유색 콘크리트 일체형 구조로 제작되어
색이 벗겨지거나 지워질 염려가 없습니다.
비·눈·햇빛 등 외부 환경에도 변색 없이 오랫동안 선명함을 유지하며,
보도블럭과 완벽히 호환되는 다양한 규격(100×200 / 200×200 / 300×300 / 400×400)을 사용하여
주변 포장면과 이질감 없는 시공이 가능합니다.
덕분에 디자인의 완성도는 높아지고, 유지관리비는 획기적으로 줄었습니다.
또한 겨울철 동결·해빙이 잦은 봉화군 지역 특성상
페인트형 표시는 쉽게 갈라지고 들뜨지만,
싸인블록은 콘크리트 내부 강도와 흡수율 제어 기술로 오랜 기간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결국 봉화군은 일시적 표시가 아닌,
도시와 함께 오래가는 ‘지속형 바닥안내 시스템’을 선택한 셈입니다.
바닥안내, 도시의 첫인상을 바꾸다
이번 봉화군 사례를 통해 싸인블록은
‘지속가능한 거리조성’의 대표적인 바닥안내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교육시설, 관광지, 지하차도, 공원 등
시민의 발길이 머무는 곳 어디서든 적용 가능하며,
도시의 미관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강렬한 시인성과 메시지 전달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설치는 간단하게, 완성도는 완벽하게
위 사진은 실제 봉화군 싸인블록 설치 전 현장입니다.
아직 블록이 바닥에 자리 잡기 전 대기 중인 모습이죠.
홍우비앤티의 싸인블록은 일반 보도블록과 정확히 호환되는 규격으로 제작되어,
기존 보도블록을 빼고 그 자리에 그대로 끼워 넣기만 하면 설치가 완료됩니다.
따로 접착제를 바르거나, 페인트를 칠하거나, 표면 코팅 작업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정확한 치수와 두께 덕분에 주변 블록과 단차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시간이 지나도 틈 벌어짐이나 변형이 생기지 않습니다.
시공 기간은 짧고, 유지보수는 거의 필요 없지만
완성 후에는 마치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었던 듯한 일체감 있는 디자인이 완성됩니다.
이런 효율성과 완성도 덕분에 봉화군뿐 아니라
다양한 지자체, 공공기관에서도 홍우비앤티의 싸인블록을 “시공이 간편한 고급형 바닥안내재”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홍우비앤티는 앞으로도
도시의 안전·소통·디자인이 공존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싸인블록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거리조성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안내,
시민의 발걸음과 함께 살아 숨 쉬는 디자인
그것이 바로 홍우비앤티 싸인블록 바닥안내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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